Business
수소사회로의
전환 가속화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외 파트너사와
정부·공공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추진 중인 HTWO의 주요 사업들을 소개합니다.
수소 생산
유기성 폐기물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수소로 전환하는 W2H 기술과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PEM 수전해 등 다양한 수소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PEM 수전해
PEM 수전해는 재생에너지와 연계 시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높은 전력밀도를 바탕으로 컴팩트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해, 단위 면적당 설치 용량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400kW급 수전해 스택을 기반으로 모듈형 설계를 적용한 1MW급 컨테이너형, 5MW급 플랜트형 ESM(Electrolyzer Stack Module) PEM 수전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5MW급 ESM을 병렬로 연결해 재생에너지 및 원자력과 연계한 대규모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EM 수전해 라인업
PEM 수전해 사업 현황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 (W2H)
Waste-to-Hydrogen (W2H)은 유기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일상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전환하여 지역 기반의 에너지 자립과 순환경제를 실현합니다.
더 알아보기W2H 사업 현황
수소 추출기 판매
수소추출기는 천연가스 또는 바이오가스의 주성분인 메탄과 수증기의 반응을 통해 99.97% 이상 고순도의 수소를 생산하는 경제성과 생산량이 뛰어난 수소생산 설비입니다. 현대로템은 하루 640kg까지 생산가능한 소형 수소추출기 HY-Green 300를 생산하여 판매합니다.
압축 · 개질 · 정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스키드(Skid) 구조로 제공되어 설치와 운반이 용이합니다. 현대로템 ‘H2 설비조립센터’에서 연간 생산되는 20대의 수소추출기에서 생산되는 수소를 합하면 연간 약 4,700톤에 달하며, 수소전기차(넥쏘 기준) 85만 대의 연료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규모입니다.
더 알아보기- 연간 수소추출기 생산 대수
- 20 대
- 대당 수소 생산량
- 640 kg/일
- 수소 추출기 20대의 연간 수소 생산량
- 약 4,700 톤
※ 현대자동차 넥쏘 기준, 수소추출기 1대당 128대 충전 가능
수소추출기 도입 파트너사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현대로템의 수소추출기로 수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수소 인프라 확대
수소 인프라 확장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충전 기술과 다양한 솔루션으로
수소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연결합니다.
당진 수소출하센터
하이넷 당진 수소출하센터는 현대제철 당진 공장의 철강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수소충전소로 공급하는 유통 거점 시설입니다.
전용 수소생산설비를 통해 공급받은 고순도(99.999%)의 부생수소를 고압으로 충전한 뒤 튜브트레일러에 적재합니다. 최대 12대의 튜브트레일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규모로, 현재 수도권 및 충청권을 중심으로 모빌리티용 수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공정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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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공정의 부생가스에서 PSA공정을 통해
수소 정제 후 출하센터에 공급 -
버퍼 탱크에 수소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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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압축기에서 수소를 2차에 거쳐 승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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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분석기로 순도 검측(순도 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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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트레일러 내 200bar 수소 충전 후 출하
수소튜브트레일러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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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적재 운송량
(200bar TT 기준, 잔압 고려) - 약 200kg
- 연간 최대 운송량
- 2,000톤/년
- 연간 수소 사용량
- 넥쏘 1.3만대
*넥쏘 공인연비(96.2km/kg) 기준
수소충전소
수소충전소는 수소 저장 기술과 운송 네트워크가 집약된 핵심 인프라로,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의 기반이
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충전소 직접 운영 및 설비 공급에 참여하며, 수소 충전
인프라 확산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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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스테이션
현대자동차의 ‘H 스테이션(H Station)’은 도심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구축된 친환경 수소충전소 브랜드입니다.
수소 인프라 확산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직접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충전소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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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넷 수소충전소
2019년, 국내 최초로 수소충전소 사업을 시작한 하이넷은 승·상용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인프라를 운영하며,
현대자동차 계열사로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수소 생태계 확산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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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충전소 및
수소생산시설 구축현대로템은 하이넷, 코하이젠 등 온·오프사이트 수소 충전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디스펜서와 압축기 등
시스템 및 설비를 공급하며 수소 활용과 모빌리티 생태계 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H2 무빙 스테이션
이동형 수소충전소는 트럭 또는 대형 트레일러를 기반으로 핵심 설비를 탑재해 하나의 완전한 수소충전소
기능을 수행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22년 서울 광진구에서 운영을 시작한 ‘H
광진 무빙 스테이션’에 이어 국내 두번째 이동형 수소충전소이자, 국내 최초 그린수소 연계 이동형
수소충전소인 ‘H 제주 무빙스테이션’을 제주 지역에 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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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중압형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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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중압형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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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이동형 수소충전소운영 지역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압형 1호)
광진 H2 무빙 스테이션은 국내 최초 이동형 수소충전소로, 중압형(350bar) 설비를 기반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하이넷 수소출하센터로부터 수소를 공급받아, 고정식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지역이나 일시적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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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그린수소 연계 수소충전소운영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중압형 2호)
제주 H2 무빙 스테이션은 국내 두 번째 이동형 수소충전소(350bar)이자, 국내 최초 그린수소 연계 충전소입니다. 제주 행원 3.3MW 그린수소 생산기지에서 생산된 풍력 기반 수소와 연계해,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 공급 체계를 구현했습니다.
충전 압력 350bar
대당 최대 2.5kg 내외 /
시간 당 넥쏘 5대 충전
수소 모빌리티 전환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 제조 분야의 전문성과 약 30년간 축적해 온 연료전지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수소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수소 모빌리티 전환 주요 성과
도로를 넘어 철도까지.
더 빠르게 충전하고,
더 조용하게, 더
오래, 더 멀리, 더 많이 실어 달리고 사람과 물류,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수소전기 승용차 판매
글로벌 No.1 수소전기 승용차
25+ 개국, 4.9 만대 이상 보급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차 ‘투싼 ix35’를 출시한 데 이어, 수소전기 전용차 ‘넥쏘’와 2025년 출시된 2세대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선보이며 수소전기 승용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 승용차 분야에서 글로벌 누적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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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new NEXO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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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백과사전 | 넥쏘 편 | 현대자동차
수소전기 상용차 판매
수소전기 트럭 & 버스
16 개국, 약 4,000 대 보급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 연료전지 대형 트럭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비롯해 도심형 모델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와 장거리 운송형 모델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의 양산에 성공하며 수소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북미, 유럽, 아시아, 중국 등 전 세계 16개 시장에 트럭과 버스를 포함한 수소전기 상용차 약 4,000대를 보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더 알아보기수소전기 상용차 라인업
수소전기버스 보급
현대자동차는 2019년 도심형 모델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와 2023년 장거리 운송형 모델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출시를 통해 수소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국내 수소전기버스 3,500대 보급을 달성하며, 세계 최대 수준의 수소전기버스 보급 국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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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정부
수소전기 시내버스 도입2022년, 현대자동차그룹은 오스트리아 정부가 주관하는 수소 인프라 확충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HyBu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는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오스트리아 대중교통 기업 비너 리니엔(Wiener Linien)에 공급했습니다. 해당 차량들은 교통 수요가 높은 도심 시내 노선에 투입돼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자동차 수소전기버스가 해외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된 최초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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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인천국제공항공사,
미래 모빌리티 혁신 사업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 간 이동 노선에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해 공항 내 이동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탈탄소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기준, 인천공항이 운영중인 셔틀버스 중 절반 넘게 수소전기버스로 전환되었습니다. 특히 수소전기버스 운행은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친환경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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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SG 선도기업
수소전기 통근버스 전환2023년부터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ESG 선도기업 7개사는 통근버스를 수소전기버스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 통근버스의 전환은 수소전기버스 대중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사업장
수소전기버스 전환현대자동차그룹은 그룹사 10개사, 국내 주요 사업장 29개소에서 운행 중인 그룹사 통근버스 약 1,600대를 수소전기버스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1,900톤(‘30년 기준)의 수소가 사용되며, 이동이 많은 산업 현장의 일상이 수소로 바뀌어 가는 변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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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전기버스 기증현대자동차그룹은 2024년, 제주 지역 재난현장 소방관들의 과로와 탈진을 예방하고 심신회복을 돕기 위해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로 제작한 소방관 회복지원차를 제주소방본부에 기증했습니다. 이동식 사무공간인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기반의 프리미엄 특장버스에 수소전기버스의 장점인 정숙성이 더해져 편의 및 집중 휴식에 최적화된 내외장 디자인과 설계, 편의사양과 내부공간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수소전기 청소차 보급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기반으로 노면청소차, 살수차, 압축진개차, 암롤트럭 등 다양한 수소전기 청소차를 서울, 부산, 인천, 창원, 충주, 부안 등 국내에 약 45대 보급했습니다.
또한 프랑스 디종시에도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기반의 크레인차와 리어로더 등 청소차 5대를 공급해 도시 환경미화 분야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소전기청소차는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엔진 소음과 진동이 적어 작업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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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 청소차 관련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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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웅에게 ‘디어 마이 히어로’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청소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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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디종시 청소차 보급
수소전기 상용차용
연료전지시스템 공급
현대자동차는 이탈리아, 영국 등 유럽 주요 시장은 물론 중국의 다양한 글로벌 상용차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하고, 섀시 및 플랫폼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각 지역의 운행 환경과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수소전기 트럭과 버스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연료전지 기술과 현지 OEM의 차량 설계·생산 역량을 결합해, 주요 시장에 특화된 수소 상용차를 공동 개발·공급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은
다양한 상용차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수소전기 철도차량 도입
수소 모빌리티는 도로 위를 넘어 도시 철도까지 확장됩니다.
전차선이 필요 없어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수소전기트램은 울산 장생포선과 세계 최장 무가선 트램이 될
대전 2호선에 도입될 예정으로, 수소 기반 대중교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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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선 수소전기트램 및 충전 인프라 설비 공급
울산광역시 태화강역과 울산항역을 잇는 관광형 수소전기트램이 2027년 도입됩니다. 총 4.6km 구간, 2개 정거장을 잇는 노선에 100% 무가선 방식 수소전기트램 도입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촉진하며 관광과 교통을 연결하며, 주변에 충전 인프라도 함께 구축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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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호선 수소전기트램 및
충전 인프라 설비 공급
2030년, 대전광역시 대덕구 일원에 세계 최장 단일 노선 무가선 방식의 수소전기트램이 도입됩니다. 총 38.8km 구간, 45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이 트램은 수소를 기반으로 도심 속을 달리며, 100% 무가선 방식 수소전기트램 국내 최초 상용화 사업에 해당합니다.
현대로템
수소전기 철도차량 라인업
현대로템은 수소전기트램을 시작으로 수소 모빌리티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단계별로 관련 차종을 개발,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수소전기트램, 수소전기동력차, 수소전기동차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철도 분야 수소 모빌리티 디자인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 수소전기트램 개발 완료
- * 동력차, 동차, 기관차, 고속전철 등 수소 모빌리티 개발 예정
저탄소 물류
현대자동차의 수소 모빌리티와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만 및 공항
등지에서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 물류체계를 만들어갑니다.
글로벌
저탄소 물류 사업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연료전지 및 수소 모빌리티, 물류 전문성을 활용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속 가능한 저탄소 물류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국내외 시장으로의 확대를 통해 물류 산업의 탈탄소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더 알아보기항만 탈탄소화
항만은 화석연료 기반 중장비가 집중적으로 운영되는 공간으로, 탄소 집약적인 산업 현장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대안으로, 수소 기반 솔루션이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항만 탈탄소화 라인업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NorCAL ZERO)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과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CEC)가 주관하는 북미 지역 항만 탈탄소화 사업으로, 오클랜드 항만 물류 운영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30대가 투입되었습니다.
이는 북미 운송업체 대상 단일 공급 기준 최대 규모의 수소전기트럭 운영 사례입니다.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항만 구축
기아, 현대글로비스 및 평택국제자동차터미널(PIRT) 사업장 내 수소연료전지 발전기 도입과 평택항 일대 수소 생산·공급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수소 항만장비·트럭·충전소 및 수소·암모니아 벙커링 등 친환경 수소항만 전환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해양수산부의 ‘수소 항만’과 국토교통부의 ‘수소 도시’ 정책 목표를 민관 협력을 통해 공동 달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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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연료전지 발전기 도입
평택항 연료전지 발전기 도입 자세히 보기
현대자동차그룹은 평택항 기아·현대글로비스 및 평택국제자동차터미널(PIRT) 자동차 수출입 터미널 내 수소 연료전지 발전기(100kW급) 도입·운영해 친환경 그린수소항만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택항과 인근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의 항만 내 수소 기반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며,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수산부 ‘수소 항만’과 국토교통부 ‘수소 도시’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대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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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산 수소전기카트랜스포터 실증사업
평택-아산 수소전기카트랜스포터 실증사업 자세히 보기
현대자동차그룹은 아산공장과 평택항 자동차부두 구간에서 운행 중인 디젤 카트랜스포터(차량운반차)를 수소 기반 차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엑시언트 수소전기카트랜스포터’를 투입해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기반으로 제작된 카트랜스포터는 최대 6대 차량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과 평택항을 잇는 왕복 약 40km 구간에서 해외 수출차량을 운반하며 시범운영 중이며, 실증운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후 공급 및 운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울산항 수소전기트랙터
실증 및 운영
현대자동차는 울산광역시의 국토교통부 주관 ‘수소도시 조성사업 3기’ 공모 선정과 연계해 국내 최초 수소전기 대형 트랙터 실증사업을 2025년부터 3년간 추진합니다. 본 사업은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진행 중이며, 실제 물류 노선에서 운행하면서 차량 성능 검증, 운영 데이터 확보, 물류업계 수용성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CO₂ 배출량의 약 52%를 차지하는 대형 화물차의 수소화 실증을 통해, 친환경 물류 혁신을 앞당기고 국내 수소전기트럭 시장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전체 영업용 화물차 중 12톤 초과 대형 화물차는 운행대수 비중이 약 23%(약 9만 8천대)에 불과하지만, CO2
배출량은 전체의 52%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됨.
- 출처: 한국교통연구원 「영업용 화물차 친환경 전환
정책방향」 보고서(2020년 기준)
울산항 수소전기트랙터 실증 운영 체계도
울산광역시가 실증사업을 총괄하며 현대자동차와 물류회사를 지원·관리합니다.
- 현대자동차 -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랙터 개발
- 물류회사 - 수소전기트랙터 운영(화물 운송)
현대자동차는 물류회사에 차량 공급과 A/S를 제공하고, 물류회사는 운영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을 현대자동차에 전달합니다.
참여 물류회사는 현대글로비스,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입니다.
산업 에너지 전환
기존 화석연료가 담당하던 산업 내 에너지 역할을 수소로 전환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탄소중립을 앞당깁니다.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및
파워팩 보급
발전과 산업장비를 아우르는 다양한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수소연료전지 기반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하며, 산업 현장의 탈탄소화와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수소연료전지시스템 및 파워팩 적용 분야
발전기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은 건물·산업시설용 발전원으로 활용되며, 디젤 발전기 대비 무공해·저소음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현재 국내외 고객사에 소형 발전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500k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기 실증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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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사
- 현대자동차
- 설치위치
- 울산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 설치용량
- 100 kW
- 용도
- 건물 내 자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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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사
- 전기안전공사
- 설치위치
- 완주 ESS 안전성 평가센터
- 설치용량
- 400 kW(100 kWx4)
- 용도
- ESS 충방전 손실에 따른 전력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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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사
- GRZ Technologies(스위스)
- 설치위치
- 스위스 포르스트하우스 에너지 센터
- 설치용량
- 180 kW
- 용도
- 자동차 충전 및 건물 백업 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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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사
- HyER Power(네덜란드)
- 설치위치
- 네덜란드 블리싱건 지역
- 설치용량
- 80 kW
- 용도
- 건물용 열병합 발전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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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사
- 현대자동차, 동서발전
- 설치위치
-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 설치용량
- 1 MW(500 kWx2)
- 용도
- 500kW 대형 발전기 실증
선박
현대자동차는 기존 연료전지시스템을 선박 환경에 최적화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KMCP에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 방식의 수소연료전지 보트 실증을 위한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했습니다.
또한 HD한국조선해양 및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와 협력해 수소 혼소 디젤 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액화수소운반선 등 차세대 친환경 선박의 핵심 동력원으로 적용해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항만장비
현대자동차와 네덜란드 REEDYK B.V.가 협력해 개발한 95kW 수소연료전지시스템 탑재 수소전기 크레인은 현재 실제 현장에 투입되어 상용 운전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항만 및 물류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 배출 저감과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건설·농업기계
현대자동차는 HD건설기계와 협력해 15톤급 중형 수소 굴착기 ‘HW155H’를 선보였습니다.
수소연료전지 파워팩은 높은 에너지 밀도와 빠른 충전 성능을 바탕으로, 거친 환경에서 장시간 고강도 작업이 필요한 농기계와 트랙터 등 특수차량과 건설기계 분야에 적용되어 다양한 개발 및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성능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산업차량
연료전지 파워팩을 탑재한 지게차 등의 산업차량은 5분 내외 충전으로 5시간 가량 연속 운영이 가능하여 작업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외 주요 산업차량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수소 산업차량용 연료전지 파워팩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소 버너
현대자동차그룹은 울산공장 도장공정의 소형 수소 버너 도입을 시작으로, 중대형 수소버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열식 연소장치, 공조기, 보일러 등 다양한 설비에 수소 전소버너를 적용하며, 국내 생산거점은 물론 해외 생산시설까지 확대하여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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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ZERO 2045
현대자동차그룹 전사
생산공장 탄소배출 감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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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장 도장공정
도장 오븐 열원, 소형 수소 버너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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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및
어플리케이션 확대현대자동차그룹 국내 자동차 제조 공장의 약 5,000개 LNG 버너 수소 버너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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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확대
북미·유럽 생산거점으로 도입확대해 수소 기반의 친환경 제조 체계 구축
탄소저감 강판 생산
현대제철은 세계 최초로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혼합하는 복합 공정을 통해 기존 고로 제품 대비 탄소 배출량을 20% 저감한 강판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 저탄소 강판은 고유 브랜드인 하이에코스틸(HyECOsteel)로 생산되며, 자동차용 강판으로 자동차에 공급됩니다.
장기적으로, 현대제철은 석탄 기반의 제철공정을 수소 기반 공정(수소환원제철)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 공정을 통해 기존 고로제품 대비 약 90% 탄소가 저감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 ※ 20% 탄소배출량 저감은 이산화탄소 환산(CO2e) 배출량을 cradle to gate 기준으로 국제 전과정 평가 표준 ISO 14044에 따른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되었으며, 향후 제3자 검증 예정입니다.
- ※ 수소환원제철 도입은 장기적 목표이며, 현재 기술 개발 단계입니다. 일부 기술은 연구개발 및 시범 운영 단계로 즉시 상용화되지 않은 상태이며 기술적 실현 가능성과 상업적 확장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미국 전기로 제철소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설을 통해 탄소저감 고품질 자동차 강판 현지 생산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현대제철은 단기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및 탄소포집·저장(Carbon Capture and Storage, CCS)을 적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철광석 환원 공정에 수소를 도입하여 탄소중립 철강 생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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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자규모
$5.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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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위치
도날슨빌, LA
RiverPlex MegaPark·1,822 ac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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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생산량
270만톤/년
자동차용 고급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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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생산
2029년1분기
국방 에너지 체계 구축
군용 수소 차량 도입과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군 작전 환경에 최적화된
수소
기반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구현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작전 지속성을 확보합니다.
국방 분야에서 수소를 활용하는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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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성 및 작전 지속성
- 높은 에너지 밀도로 이동형 전력 시스템 구축 가능
- 빠른 충전 및 대용량·장기 저장으로 장기간 작전 수행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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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성
- 소음·진동 최소화 및 경량화·소형화로 다양한 플랫폼 탑재 가능
- 발전기와 연료전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력 공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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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독립성
- 외부 전력망 접근이 어려운 원격지에서 자체 에너지 생산 및 공급 가능
-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로 공급 안정성 확보
많은 국가들이 군사적 활용을 위해
수소 연료전지 기술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은 내연기관 시스템에서 수소 기반 플랫폼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소는 긴 작전 반경과 신속한 재보급, 저소음 기반의 은밀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기동 에너지원인 동시에, 다양한 임무 장비와 통신체계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서 차세대 방위 시스템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군용 수소
모빌리티 개발
방산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아와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군용 수소 모빌리티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소 무기체계는 기존 내연기관 대비 열과 소음 발생이 낮아 탐지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경량화·소형화를 통해 다양한 군 플랫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신속하고 안전한 군사 기동성을 제공합니다.
수소 전력지원체계는 재해와 사고 등 비상 상황뿐만 아니라 원격지와 전술 지역에서도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물류 기반을 제공합니다. 안전성과 확장성을 갖춘 에너지 공급 체계를 통해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군 운용을 지원합니다.
종합 방산 솔루션 제공
수전해 수소 생산부터 충전·발전 솔루션을 통한 에너지 공급, 무기체계와 군수지원차량의 수소 기반 전환을 통해 독립적인 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방산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개념도는 전기(Electricity)와 수소(Hydrogen) 두 가지 흐름으로 생산·저장·충전·활용 단계를 연결합니다.
수소 생산·저장·충전 인프라
- 태양광 발전
-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 PEM 수전해
- 수소 저장 탱크
- 고압·저압 수소 탱크
- 수소충전소
- 패키지형 충전소
- 이동형 수소충전소
발전·산업 활용
- 연료전지 발전기
- 연료전지 발전기(독립전원용)
- 이동형 연료전지 발전기
- 수소 굴착기
- 수소 지게차
- 수소전기차
군 무기체계·군수지원
- 수소 전차
- 수소 장갑차
- 수소 경전술 차량
- 수소 잠수정
- 고체수소저장
적용 거점
- 군 공사현장
- 탄약창·보급창
- 해상
- 야전 막사
추진 단계
- 단기
- 국방 과제 진행중
- 중장기
충전을 마친 수소 모빌리티는 야전으로 이동해 임무를 수행합니다.
대한민국의 사업 지도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
새만금 AI 밸리
현대자동차그룹은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새만금에
AI·로봇·수소 에너지가 결합된 혁신성장 허브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에너지·AI 데이터센터·로봇·자율주행차 통합 역량이 집결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순환형 사업
포트폴리오는 인간과 로봇,
AI가 공존하는 미래 도시를 현실로 구현하는 핵심 경쟁력입니다.
새만금 AI 밸리를
완성하는
5대 핵심 경쟁력
새만금 AI 밸리는 청정에너지와 AI, 로봇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산업과 도시가 스스로 학습하고 고도화되는 미래형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생산부터 산업 운영, 모빌리티와 도시 서비스까지 연결되는 자급순환 구조를 구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새만금 AI 밸리 기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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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GW 급
탄소중립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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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수소 생산
3만 톤/연
에너지 주권 확보
*200 MW급 수전해 플랜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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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간접 고용 창출
7.1 만 명
청년 산업 일자리 창출
*통계청, 한국은행 산업 연관표 기준
에너지 자립과
AI 혁신이 만드는
첨단 수소 생태계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 안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 에너지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
풍부한 일조량으로 생산된 청정 전력은 데이터센터와
로봇공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이 되는 동시에 수전해 플랜트에
공급되어 청정수소를 생산합니다.
이렇게 생산된 청정수소는 모빌리티와 도시 내 발전에 활용되어
탄소중립을
앞당기고, 도시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는 에너지 관리와 운영 효율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며
AI와 로봇, 수소 에너지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급순환형 생태계를 구현합니다.
새만금 AI·수소 시티는
에너지 생산부터 활용,
데이터 기반 최적화까지
하나의 선순환 구조로 연결된
미래형 무공해 AI 도시의
표준 모델로 발전해 나갑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그리는 새만금 AI 밸리에서는
수소가 AI·데이터·로봇·모빌리티·주거를
연결하여
하나의 미래 산업 생태계를 완성합니다.
새만금 AI 밸리를
D.E.S.I.G.N.합니다
전력 에너지 공급, 데이터 및 로봇 수요 창출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제조 전문성과 로봇 및 수소 에너지 생태계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강력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다같이 새만금 AI 수소 시티를 디자인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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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and
수요
전력 에너지 공급,
데이터 및 로봇 수요 창출 -
Experience
운영 경험
현대차그룹 제조 전문성과
기술 활용 -
Supply Chain
공급망
로봇 및 수소에너지 지역
생태계 확장 -
Infrastructure
인프라
도로, 철도, 항만,
정보통신 인프라 -
Government
정책
국가 성장 전략 핵심 축
선정 및 정책 지원 -
Network
산업 네트워크
민관 협력 강화 및
해외 진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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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투자협약 체결, 단계적 투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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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 수전해 플랜트 착공
- GW급 태양광 발전 착공
- AI 데이터 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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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 AI 로봇 제조 착공
- 부품 클러스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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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 AI 데이터센터 완공
- 태양광 1차 완공
- 수전해 플랜트 1차 완공
- 로봇 공장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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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
- 새만금 사례 기반 해외 진출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은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의 중추가 될 것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AI·로봇·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인프라를 지원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은 제조 전문성과 미래 기술 역량을 결집해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섭니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조성되는 새만금 혁신 거점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새로운 엔진이 될 것입니다.
수소 생태계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은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그룹사 역량을 결집해, 각 국가와 지역이 보유한 에너지 자원과
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 수소도시·수소 생태계 조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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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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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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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수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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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수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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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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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수소생태계 -
제주 수소생태계
국내 수소도시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은 국토교통부의 조성 사업에 참여해 도시 전반에 수소를 적용하는 실증 모델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택시, 청주시, 울산시 등에서 주택·교통·산업을 아우르는 수소 활용 모델을 구현하며 국내 수소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울산 수소도시
2019년 세계 최초 수소 시범도시로 지정된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수전해 등 청정수소 생산 기술의 개발과 실증, 수소 공급 및 유통 효율화, 그리고 수소 트랙터·지게차 등 수소 모빌리티의 차종 다변화와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울산시는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수소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구축을 통해 수소사회 실현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택 수소도시
경기경제자유구역(포승지구)에 국내 최초 항만 내 친환경 전력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합니다.
2028년까지 총 16km 규모의 수소 배관망을 조성해 평택항 인근 수소생산기지에서 생산한 수소를 기아·현대글로비스·평택국제자동차터미널(PIRT) 사업장 내 수소연료전지 발전기에 공급하고, 평택항 일대 수소 생산·공급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수소 항만장비·트럭·충전소 및 수소·암모니아 벙커링 등 친환경 수소 공급망도 확장할 계획입니다.
청주 수소도시
현대차그룹은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 생산시설인 HTWO ENERGY 청주의 수소 생산량을 기존 계획 대비 4배 확대할 예정이며 충전 인프라 설치 확대, 수소 모빌리티 도입 등의 노력도 함께 기울여 중부 내륙 지역의 수소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국내 수소 생태계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은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지산지소형 모델을 확대하며 국내 수소 산업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주 수소 생태계
제주도는 청정수소 기반 에너지 전환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는 재생에너지 특화지역입니다. 하지만 계통 전략 수용 한계로 잉여 전력을 활용할 수 있는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도입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현대자동차그룹은 PEM 수전해 기술을 통해 2035년까지 연간 수소 6만 톤 생산을 목표로, 그린수소 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제주도와 함께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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